- 십자가로 보이신 무한하신 사랑, 어떤 모습도 품으신다
- ‘사람의 의’ 벗어버리고 모든 사람을 ‘하나님의 의’로 대하라
- 조건 없이 긍휼을 행함이 사랑함이고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길
- 구약 때나 신약 때나 하나님을 배척하는 육신본성은 불변
- 나 자신이 하나님을 원해서 그 품에 안겨야 믿는 것
- 주 품 안에서만 주님을 누리며 주 드러내는 삶을 산다
- 주님과의 소통과 교제가 살아있어야 ‘관계’이고 그것이 믿는 것
- 주와 동행하지 않고는 구원 못 이루고, 기도에 깨어있는 것이 곧 동행
- 가장 가까운 친구 예수님께 모든 속 털어놓는 것이 ‘관계’의 증거
- 예수 영접해서 영이 거듭난 자 누구나 영계를 체험한다
- 내 육신과 이 세상이 가로막고 있다
- 주께 나를 온전히 내드리는 여부에 달렸다
- 육신에 매인 채로는 사랑할 수 없다
- 사랑함은 ‘정’이 아닌, 위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것
- 예수님을 사랑해야 주님 마음 품을 수 있고 예수님처럼 섬길 수 있다
- 나 지으신 하나님 뜻 바로 깨우쳐서 그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
- 매일의 사소한 일에서도 주의 뜻을 구하며 따라야 한다
- 주 앞에 엎드리며 내 뜻을 굽히는 겸손함이 관건
- 믿는 자 누구나 주의 종, 생명도 능력도 없는 무익한 종
- 주인을 위해 일할 뿐, 대가도 자랑도 없이 종으로써 마땅히 할 일
- 주를 사랑해야 주를 위해 충성할 수 있고 마땅히 충성한다
- 믿는다는 것은 ‘나’ 라는 의식을 ‘하나님 안의 나’로 바꾸는 것
- 신뢰함은 존재와 삶을 주께 맡김이다. 내 손에서 떠나야 한다
- 하나님 안에 온전히 거해야 ‘하나님 되심’ 누린다
- 세상 자녀와 하나님 자녀의 차이는 소망에 수명이 있는지 없는지의 차이
- 하나님 안의 소망은, 날마다 새롭게 하심 & 영원한 영광
- 믿음은 소망의 일,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찾는 자는 모든 면에서 견고하다